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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업무에 혼란과 방해하는 비 공모업체에 강력 법적 대응하겠다!’  
용인역삼도시개발사업조합, PM사와 계약절차 이행 중인데 허위사실 유포 등 방해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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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재은 작성일 20-06-23 15:37
 
지난 20178월 실시계획승인을 받은 용인역삼도시개발사업조합(조합장 임태규)은 용인시청 앞 최고 노른자 위로 평가받는 역삼지구로 692140(21만평) 전체가 중심 상업지역으로 용인시의 랜드마크 사업으로 관심이 높은 지역이다.
 
8.jpg
용인역삼도시개발사업 위치도
 
 

조합은 부동산 경기 침체와 전 시행사 대표 구속 등으로 사업이 지지부진 하는 등 18년 동안 330 여명의 조합원들은 재산권을 제대로 행사하지 못하며 피눈물 나는 오랜 세월을 보내면서 기다려 왔다..
 

그러던 중, 63일 조합 대의원 회의를 통하여 PM를 선정한 결과, 1순위로는 지엔비대구수성(), 호반건설, 부산은행 컨소시엄이 선정되어 조합측과 PM측 간에 계약 이행조건을 두고 막판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계약이 이행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공모에 참여하지 않은 모 업체에서 선정된 PM와 조합측의 계약이 파기될 것이라고 유포하는 등, 마치 조합 사업을 모 업체에서 진행하겠다는 투자자에게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있어 선량한 투자자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다고 조합측 집행부에서 걱정스러워하고 있다.
 

이에 조합 집행부에서는 더 이상 허위사실에 대한 유포로 혼란스럽게 하고 있는 모 업체에 대하여 묵과하지 않고 강력히 법률적 대응을 해 나갈 것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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