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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제2부시장은 ‘경제 광역도시형‘ 안목을 가진 자를 바란다  
- ’원삼 반도체’ ‘용인 플랫폼 시티’ 사업 등 차세대 경제도시로 이끌 패러다임 변화에 중심이 되어야

- 조직의 옥상옥에서 벗어나 중앙부서와 협력적 관계를 이끌어낼 수 있는 인재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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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재은 작성일 20-10-13 11:00
 
용인시 제2부시장 공개 모집에 전·현직 공무원과 외부 인사 등 10명이 신청을 하여 그 어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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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9일부터 108일까지 접수된 후보자는 현직 용인시 공무원, 전직 공직자 및 정치인, 학계 등 다양한 인물이 접수 되었으며, 후보자들은 1015일 서류심사를 한후, 1020일 선발심사위원회를 통해 면접심사를 하고 102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2부시장은 주택국·교통정책국·미래산업추진단·시민안전담당관·도시계획상임기획단·환경위생사업소·푸른공원사업소·상수도사업소·하수도사업소 업무를 관장하여 권한이 막강할 뿐 아니라 직급이 지방이사관(2) 또는 일반 임기제(개방형 직위 2급 상당)로 임용되어 연봉이 약 8천만원에서 1억원까지 넘볼수 있으며 임용 기간은 2년이지만 총 5년 범위에서 연장할 수 있기 때문에 공모 열기가 뜨겁다는 것이 중론이다.
 

정무부시장은 관련 소관 업무 외 시장을 보좌하여 용인시 정책과 기획에 참여하는 정무적 업무 수행이 사실상 더 중요한 직책으로 실무형에 너무 과하게 집착하다 보면 실·국장 위의 '옥상옥의 폐단'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도 상기하여야 할 것이다.
 

특히 용인시는 전국에서 100만이 넘는 4개 도시 중 하나의 대도시로서 수년 내 광역도시를 내다보고 세계 최대의 반도체 회사인 '원삼 하이닉스반도체'와 '용인 플랫폼시티' 사업 등 대형 산업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앙정부와 현안을 풀고 재정적 지원을 받아야 하는 대외 정무 업무의 중요성이 요구되어 실무형보다 정무형에 무게를 두는 부시장이 절실하다는 점이다.
 

또한 용인시는 경제 첨단이 공존하는 선진형 도시 환경을 구성해야 하는 당면 과제를 풀어줄 제2부시장은 시민들이 예민하게 바라보고 있는 난개발 정책방향과 시민공원 등 개발계획에 대한 다양한 이견에 대해서도 백군기 시장과 함께 풀어나가야 할 숙제이기도 하다.
 

시민들은 제2부시장의 인물에 대해 잘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시민들이 즐겁고 행복하고 편리한 도시로 개발해 주길 바라다"라는 마음을 용인시장은 알고 제2부시장을 임명해 줄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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