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인물대담 | 칼럼/사설 | 독자마당
칼럼/사설    |  오피니언&칼럼  | 칼럼/사설
[인구 노령화 ] 치매성 노인질환자 실종 증가 - 2025년에는 100만 명 이상의 치매 환자  
임실경찰서 여성청소년계 ...치매 실종노인 최상철 찾는다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작성자 뉴스경기 작성일 20-08-18 23:25
 
   

노령인구 시대에 접어들며 노인성 치매 질환자의 요양 및 보호 문제가 심각하게 대두되고 있다. 다가오는 2025 년경에는 노인 치매질환자가 100만 명을 훌쩍 넘을 것이라는 보고가 나오고 있다.
   

노인 인구의 증가비율이 높은 우리나라의 특성은 출생률 저하문제등 여러 인구 문제를 안고 있다. 고령 인구의 증가는 사회적 소외와 요양보호 제도에 대한 매우 민감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사회적 약자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필요한 부분이다.
 

치매는 뇌의 후천적 외상이나 질병등 요인으로 손상되어 지능,학습,언어 등의 인지기능이 떨어지는 복합증상으로 알려지고 있다. 복합증상 이기에 특정 원인에 의한 진단이 아니라 여러 요인들의 복합손상에 의한 것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없는 포괄적 의미로 설명되어지고 있다.
 

최근 치매노인의 실종 사고가 빈번히 발생하고 있으며 매년 100명 이상의 실종 노인이 숨진 채 발견되기도 한다.
이러한 치매노인의 실종은 빠른 시간에 발견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지적하고 있다.
 

이제 치매 노인문제는 어느 특정 개인의 문제가 아닌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처할 방법을 찾아야 할 것이다. 현재 각 통신사들은 노인 실종에 대한 위치 추적이나 여러 가지 상품들로 대응하고 있지만 통신기기를 두고 외출하여 실종하는 경우는 그 발견이 매우 지체되어 그만큼 생명을 위협받게 되는 것이다.
 

실제로 지난 84930분경 만 86세의 최상철 노인이 전라북도 임실군 금평17-22 자택에서 가출한 이후 귀가를 하지 않아 지역 군.경의 수색에도 불구하고 발견되지 못하고 있다.
 

이러한 장기 미 발견자의 치매노인 실종은 생명에 직결되는 매우 민감한 문제이다.
노인 노령인구는 어느 가정이건 공감되는 사항이며 사회적 경각심을 각성해야 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실종 노인들의 빠른 발견과 노인 보호의 제도적 지원을 보완하여야 할 것이다.
 

최상철 노인 발견자는 임실경찰서 여성청소년계 : 063-640-0348 국번 없이 112 신고하면 된다.
   
104.jpg
 
104.jpg
106.jpg
치매 실종노인 최상철
 
[치매 실종노인 최상철 실종지= 전라북도 임실군 금평17-22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오피니언&칼럼의 최신글
  [칼럼] 용인시 발전에 축을 이룰 수 있는 ‘…
  최재학 용인축산농협 조합장, 상호금융 사업량 …
  [채용공고] 용인도시공사 사장 모집...유능한…
  [인구 노령화 ] 치매성 노인질환…
  [속보] 용인고림 진덕지구, 주민의견 무시 …
  <인터뷰> 용인시의회 김상수 부의장 당선자
  용인시 물류창고에 대한 안전점검과 대책은 있는…
  <인터뷰> 용인시의회 김기준 의장 당선자
  쪽갈비 하나로 대박낸 ‘곽두리쪽갈비’ 대한민국…
  <칼럼>세계협동조합의 날(7월4일)을 맞아, …
뉴스경기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제휴문의요청   |    오시는길
  • 뉴스경기 | 용인시 처인구 용문로 30-8, 1층 129호(역북동) | 제보광고문의 031-321-8147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2.7.23 | 등록번호 경기 아50459호 | 발행인 최 재은 | 편집인:최 재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 재은 | E-mail:yitn@daum.net
    Copyright© 2012~2020 뉴스경기 All right reserved
    031-321-8147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