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회원 가입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회원가입으로 서비스 약관개인정보 보호 정책에 동의합니다.


카카오톡으로 보내기

전국/종합 | 경기/종합 | 용인/종합 | 사건/사고 | 기관/단체
용인/종합    |  정치/경제  | 용인/종합
용인시 첫 대형산단 용인테크노밸리 준공  
- 지구 지정 12년 만에…84만㎡ 규모·119사 입주·6700여 일자리 기대 -

- 백군기 시장“덕성2산단과 함께 기업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 수행”-
카카오톡 카카오 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주소복사
작성자 최재은기자 작성일 20-05-22 17:20
 
[뉴스경기] 용인시는 22일 시의 첫 번째 민·관 공동개발 일반산업단지이자 첫 번째 대형 산단인 용인테크노밸리를 준공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86월 지구 지정 및 개발계획이 승인된 지 12년 만이다.
 
23.JPG
 
 

이와 관련해 백군기 용인시장은 이날 용인테크노밸리를 방문해 이곳 산단에 입주해 가동 중인 동원가구와 프레시지 등의 사업장을 돌아보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백 시장은 용인테크노밸리는 SK하이닉스의 반도체 클러스터와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리서치의 테크놀로지센터, 시의 경제도심이 될 플랫폼시티 등을 연결하는 선상에 있다덕성2산단과 함께 시가 기업도시로 성장하는 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처인구 이동읍 덕성리 620-1 일대 84342에 조성된 용인테크노밸리에는 3000여 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
 

시는 지난 2015한화도시개발, 한화건설 등과 공동으로 특수목적회사를 설립한 뒤 2016년부터 산단 조성공사를 진행해왔다.
 

이곳 산단엔 119사가 분양계약을 체결했는데 이 가운데 프레시지와 동원가구 로젠치즈앤푸드 등 13사는 이미 공장을 가동 중이며, 부국티엔씨34사가 건축허가를 받아 공장을 건설하고 있다.
 

시는 기업들이 원하는 시기에 입주할 수 있도록 산단 준공에 앞서 토지사용승인을 해준 것은 물론이고, 처인구청 내에 용인테크노밸리 취득세신고 전용 상담창구를 개설해 전담 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적극적으로 기업들을 지원했다.
 

용인테크노밸리는 119사가 모두 입주할 경우 약 6700여명의 고용유발 효과와 함께 연간 22000억원 규모의 생산액 증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용인테크노밸리 조성의 성공에 힘입어 인근에 한화도시개발 컨소시엄과 함께 제2용인테크노밸리 구실을 할 덕성2산단 조성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용인테크노밸리나 덕성2산단은 처인구 원삼면에 조성될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와 직선거리로 10km도 안될 만큼 가까운 곳에 있어 용인시 남부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발전의 한 축을 형성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위험이 해소되지 않음에 따라 별도의 준공식은 열지 않을 방침이다.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최신 기사 인기 기사 섹션별 인기기사
정치/경제의 최신글
  이재명, 매니페스토 공약이행 평가 2년 연속 …
  “여러분의 생각이 경기도 정책이 됩니다”
  정보 활용 동의만 하면, 필요한 복지서비스 제…
  일본 수출규제 1년‥기술독립 토대 ‘경기도형 …
  지석리 소원을 담는 옛 길 찾기로 마을공동체 …
  용인동부경찰서 관내 농·축산물 소비 촉진을 위…
  성남시, 전국지방자치단체 평가... 2년 연속…
  용인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력취득을 위한 …
  용인시 서농초 어린이 보호구역 방해 시설물 이…
  도교육청-NH농협은행, 경기꿈의학교 활성화 ‘…
뉴스경기 회사소개   |    회원가입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기사제보   |    광고안내/신청   |    제휴문의요청   |    오시는길
  • 뉴스경기 | 용인시 처인구 용문로 30-8, 1층 129호(역북동) | 제보광고문의 031-321-8147
    인터넷신문 등록일 2012.7.23 | 등록번호 경기 아50459호 | 발행인 최 재은 | 편집인:최 재은 | 청소년보호책임자 최 재은 | E-mail:yitn@daum.net
    Copyright© 2012~2020 뉴스경기 All right reserved
    031-321-8147
    기사제보, 제휴, 광고 전화 주세요.